BAT 미션과 비전

Mission 

브랜드는 세상을 바꾸고,

우리는 브랜드를 만든다. 

브랜드로 이루어진 세상.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과 행동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브랜드가 브랜드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노력합니다.

이것이 BAT 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 BAT 를 시작한 박준규 대표의 미션에 대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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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투자컨설팅 회사, 사회적기업 공동창업, 컴퍼니빌딩 회사 공동창업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미있는 일에도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 팀이 필요하다는 점, 빠르게 성장해야한다는 점,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춰야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딩과 마케팅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가진 팀을 갖추고, 함께 성장하며 돈을 벌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었습니다.


BAT 는 제가 하고 싶은 일. 즉, 세상에 ‘의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시작한 조직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수단인 ‘브랜드’를 통해 이를 시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협업하며 만든 최고의 브랜드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삶을 변화시키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박준규 대표'의 커리어 

박준규 대표는 임팩트투자컨설팅 회사인 MYSC 인턴을 거쳐 사회적기업 에덴그리닝의 공동창업자 겸 CMO, 컴퍼니빌딩회사 언더독스 및 뉴블랙의 공동창업자 겸 CMO 를 담당하였습니다. 소셜벤처와 사회적기업 영역에서의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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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vision 1.

독보적인 입지의 브랜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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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런칭부터 성장까지 A TO Z 를 직접 기획/실행 가능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조직이 되는 것.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이를 합친 종합 브랜딩 분야에서도 모두 독보적인 실력을 갖추고 독보적인 지위를 갖추는 것. 그래서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성장시키고 싶은 클라이언트들이 항상 가장 먼저 찾는 회사가 되고, 우리는 동등한 파트너 지위로 우리가 일하고 싶은 클라이언트들을 직접 골라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10년 안에 빠르게 반짝 수명을 다하고 사라지는 수 많은 과거의 에이전시가 아니라, 오랫동안 현재에서 빛을 발하며 우리의 후배들이 계속해서 일하기를 동경하는 조직, 역사에 한 획을 기록하는 조직이 되기를 꿈꿉니다.

✔ 박준규 대표의 '비전 1'에 대한 생각 ? 

성공적인 에이전시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우리는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BAT 가 지향하는 바는, 브랜드 런칭부터 성장에 필요한 모든 일들을 진행할 수 있는 최고의 맨파워를 갖추는 것입니다. 브랜딩 분야, 콘텐츠 마케팅 분야,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 등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영역에서 업계 1,2 위 회사와 함께 비딩에 초대 받고, 비딩을 붙어도 이길 수 있는 회사가 된다면, 우리가 업계 탑티어가 되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아가 이 모든 분야를 합친 종합적인 브랜딩/마케팅 영역에서도 독보적인 실력을 갖출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을 우선시합니다.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정예들이 모인 조직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업계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갖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와 함께 일하고 싶은 클라이언트들이 줄 서서 기다리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동등한 파트너 지위이자 전문가로 인정받게 될 거고, 우리가 원하는 클라이언트를 직접 '선택해서' 일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에이전시 업계에서 문제가 되는 갑을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적절한 조직 규모에 대한 대표의 고민

어느 정도 규모의 조직을 지향할 것인가, 어느 정도의 조직 규모가 가장 적절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양적인 성장만을 추구하기 보다 양적, 질적 성장을 함께 가져가기 위하여 에이전시 총 인원은 현재 150명에서 180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조직문화가 잘 정착되어있고 사업을 계속해서 확장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이상으로도 점차 넓혀갈 수도 있습니다.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BAT 가 영혼을 잃지 않는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스몰 자이언츠' 라는 책이 있습니다. 회사가 성장을 하면서도 충분히 자신의 영혼과 마법을 지키는 기업들을 분석한 책인데요, 제가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기조와 부합한다고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간단한 요약 내용을 첨부하며 시간 되신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Vision 2.

커머스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 커머스 빌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브랜드로 만들어낼 줄 아는,

브랜딩과 매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그래서 커머스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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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규 대표의 '비전 2'에 대한 생각 ? 

세상에 더 큰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 에이전시가 '팀을 조직'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커머스는 실제로 '스케일업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커머스에 도전하는 이유는,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성장시키는 경험을 통해서 내부 역량이 강화될 수 있을뿐더러, 조직원들의 성장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수의 인원으로 세상에 더 큰 임팩트를 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커머스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실력이 재무적인 결과로 환산되는 비율도, 커머스가 훨씬 더 높습니다. 즉, 우리는 우리가 가진 실력을 바탕으로 커머스 업계에서도 멋진 성과를 만들고 이를 통해 더 큰 재무적인 성과, 더 큰 사회적인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BAT만의 감성으로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고 운영하며 이를 성공시키고자 합니다. ‘브랜드 커머스’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매출까지도 극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 세상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커머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성공 방정식으로 대한민국의 ‘커머스’ 업계에 올바른 방식을 제안하는 회사.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 빌더이자 퍼블리셔가 되고 싶습니다.

💡 커머스 사업 방향성에 대한 고민 

BAT는 앞으로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입니다. 총판사업이나, 플랫폼 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테스트해보면서 BAT 에 가장 적합한 방식의 커머스 사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진행 상황에 따라 전략이나 방향성은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